오늘 여의도 팬싸구나. 사진찍으러나 다녀와볼까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공연하지 않는 애들 보러 가는건 힘들고 힘들고 힘든 일이다;

달력 만들려고 사진 고르다가 지난주 사인회 사진 보다 만게 생각나서 보면서 지분지분.

설정크리로 망해서 뭐 별로 건질건 없지만 귀여운것들은 있으니 나 혼자서라도 즐겨보세! (ㅠㅠ)


그나저나 아오 귀여워 ㅠㅠ




뭘 그렇게 컨닝하듯 훔쳐보누 ㅋㅋㅋㅋ






자기 순서에 짬이나자 앞에 있는 카메라들을 향해 포즈를 취해주시는 ㅋㅋㅋ

잘났다 이것아 ㅋㅋㅋ




앍 귀여워 ㅠ0ㅠ



뭐... 그들이 눈을 마주치고 얘기를 했다고 해서 무슨 진지한 얘기가 오갔을거란 기대는 별로 하지 않는다 ㅋㅋ





이러고나서 재흥이가 마이크 뺏더니 현우 바나나 먹는 소리를 들려드리겠다며..

영상은 찍었으나 상태가 별로인고로 패스 ㅋㅋ


귀여웍!



by 노리. 2013.12.15 14:03
  • 2013.12.16 00:3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12.16 11:32 신고 EDIT/DEL

      고생하셨어요! 그렇잖아도 SNS에서 우연히 현장 사진 보고 깜짝 놀랐는데... 진짜 고생하셨네요 *_*;;
      무릎꿇고 사인이야 앉아있는 애들에게 눈높이를 맞추려고 자발적으로 하는거니 그렇다 치지만 맨바닥에 그렇게 앉혀놓고 사인받게 하는 건 좀;;; 무리수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장소가 장소다보니 따로 막힌 공간 구하기도 힘들고 해서 그런 것 같은데, 그러면 차라리 사람 별로 없는 주중 저녁시간에 극장을 빌리던지 하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구요... 뭐, 인기가 있으려니 어쩔수 없구나 해야죠 ㅋㅋ 흔하게 있는 일은 아니니 그러려니 하는 수 밖에는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
      날씨도 추운데 고생하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