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변해가는 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은 아직은 그닥 해본적은 없다.
그렇지만... 아마 요즘 나오는 아이돌 노래를 알 수 없다고 고개를 젓는 "어른"이 되어있듯이
언젠간 나도 도대체 이게 뭔지 모르겠다는 표정을 하고 어린, 혹은 젊은이들을 돌아보는 날이 오겠지.

그 시절이 비참하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하는데 참 쉽지 않은 얘기다 ㅋㅋ

내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없이도 잘 살았는데 요즘은 생활이 안될 지경이니 ㅋㅋ 이미 기계에 지배당하는 무서운 세상인지도!


by 노리. 2014.04.09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