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리허설은 좀 더 꼼꼼하게 체크하고 연주 연주.
정우 저 옷 저 머리하고나서 입고 나오니 더 남자애같고 귀엽고 그르다.
아이라인을 갈수록 최소화 하는 것은 아마도 대중적인 이미지 때문이리라.
전처럼 뭔가 중성적인 섹시한 느낌은 덜하지만, 틀린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남성스러운 매력도 느껴지고, 좋잖아? 이마도 생각보다 잘생겼단 말이지? ㅎㅎㅎㅎ

아 여튼 곡 좋아..
아무리 듣고 다시 들어도 좋아.....




by 노리. 2012.10.15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