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리허설은 피아-로펀 순서로 진행되었는데, 카메라 리허설은 로펀-피아의 순서로다가.

잠시 쉬는 타임 이후에 로펀이 뙇! 나타났다. 아 진짜 그놈의 엘지 트윈스 유광점퍼때문에 ㅋㅋㅋㅋ 민구스럽기도 하고 낯뜨겁기도 하고 했는데 ㅋ 그래도 지네 의상 입고 나와서 다행이었달까 ㅎㅎ 여튼, 다소 긴장되어 있는 것 같은 로펀의 카메라 리허설 현장!



....인데, 장비 세팅때문에 음향팀 쪽으로 온 심지 고모님 찰칵... 응원합니다 *_*






로펀 무대 진짜 맘에 들었다. 예뻐!









치명적 치료 의상으로 갈아입고. 그래도 좀 풀어졌는지 웃기도 하는 배보칼, 혹은 배어머니 ㅋㅋㅋ





결승 발표 연습하려고 덩달아 따라나온 피아.. ㅋㅋ



무슨 교단에 상 받으러 나간 어린이들도 아니고 포즈가 이게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노리. 2012.10.15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