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고 영상찍는 내내 "뭐가 이렇게 톤이 그지같아 이상해!!!!!!"라고 성질내면서도 몰랐다...
.....다이얼이 돌아가있었어................................ 나중에 울면서 돌려놓고 어찌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옆에 같이 있던 동생은 경연 시작 전에 미친듯이 사진찍는 날 보면서 정말 연사하다 죽겠다고 생각했다고 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이 톤 어쩔껴! 이 노이즈 어쩔껴! 난 몰라 우리 현우 물어내! ㅠ0ㅠ
라고 난 누구에게 투정을 부려야 하는 것인가............................................

와 편곡 잘했다,라고 감탄하면서도 이 어쩔 수 없는 퐈심때문에 현우를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던 내 심정을 이해하셔요 네미시스 오라버님들...
잘났다 우리 현우.........




by 노리. 2012.10.22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