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꼭 인사를 건네고 말리라,는 다짐을 하고 소소하나마 선물까지 챙겨서 출동했건만...

.........내가 그렇지 뭐, 공연 다 보고 걍 장비 챙겨서 털레털레 집으로.

오뙤르에서 하는 11시 11분 공연은 뭔가 느낌이 좀 다른 것 같다. 단공 느낌이 나기도 하고- 조용한 것이 분위기도 잘 잡히고.


대학로 공연은 다음주쯤 한 번 찾아가 보게 될지도. 매번 다는 못가겠지만서도, 한번은 보러 가야지.

23일 공연은 크게 기대하고 있겠슴. 간지구락부도 같은 무대에 서니... 좀 일찍 가서 대기타고 있어야겠다;


11시 11분 화이팅! 이날 공연 특히! 좋았음~




....근데 사진들이 왜 대체적으로 노출이 오버되었을까 -_-; 나 조리개 마이 닫고 찍었는데 -_-;;;;



by 노리. 2013.03.04 12:16
  • 2013.03.04 18:1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3.05 00:47 신고 EDIT/DEL

      헉;;;; 저 무슨 이상한짓 안했나요? *_*;;; ㅋㅋㅋ;; 감사합니다!

  • 2013.03.04 19:1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03.05 00:48 신고 EDIT/DEL

      헉;; ㅎㅎㅎㅎㅎ 원래 공연보고나면 장비챙겨서 빛과 함께 사라지는게 보통인지라... 이번에는 바로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걍 집으로 튀어와버렸는데, 사람이 얼마 없다보니 눈에 띄긴 했나보아요 ^^;;;
      늘 감사드립니다!!! 담에... 공연장에 되도록 사람 꼴을 하고 놀러다니도록 노력해볼께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