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9곡이나 했어 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랑은 다르지만 ㅎ 생각해보면 이 노래 처음 들은 것도 오뙤르였구나.
드라마틱한 전개가 마음에 든다. 그리고, 건반과 베이스로 연주되는 노래라 더 좋다.
어느순간 나는 베이스의 노예가 되어있어요.... 끄워....
(흥베 황베 모두 내 귀를 책임짐미다... 크항!)


이달 안에 한번은 대학로 공연 보러 갈 생각이니 그 때 봐야지.

대학로는 분위기가 좀 달라서... 공연장 안에서 카메라 촬영이 가능할까 싶으다 -_-; (←소시적에 대학로에서 내내 살았던 인간. 극장들 다 잘 있으려나..)

뭐 안되면 그냥 보고 오는거고. 분위기가 바뀌니 아무래도 한 번은 보고오고 싶네.

그리고 23일 아트피플이 있으니까. 끄헤헹 ^^





...다음번에는 꼭 선물 전달에 성공하고야 말겠습니다. 노래 잘 듣고 있다는 말 한마디만 건네면 됩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오소서;;

이 중증 만소오병 보균자. ㅊㅊ....


by 노리. 2013. 3. 4.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