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같이 퀸 앞에 대기하고 있다가 입장번호 불리면 들어가려고 폼잡고있다가 문짝에서 발견...

여느때와 같이 레드사인이 게스트로 올라가겠거니 했다가 화들짝 놀랐다. 안녕바다 보고. 아 이게 웬 횡재여 그래;;

 

간만에 보니 또 그르케 반갑고 말이지? 머리가 빠마머리가 아니라서 잠시 낯설긴 했지만 (오랜만이라 난 머리 편 거 첨봤다고 나무군 ㅋㅋ)

노래는 역시나 좋그낭. 아 갠적으로 이노래 정말 좋아함.

 

중반까지 어쿠스틱만으로 끌고가는 편곡도 맘에 듬. 우흠.

 

 

 

by 노리. 2013.03.20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