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이번 앨범에 들어있는 노래. 언제쯤.
시계추를 바랐지만.. 뭐 자주 불렀으니까.

은근 자리 얼마 안남은 단공 자랑도 하고 ㅋㅋㅋ 전보단 멘트가 많이 는 것 같은 경석찡!!

근데 드러머 한상희는 어디간겨? 저기 앉아있는 낯선 노랑머리 사내가 상희라고는 하지 마... 사람이 살빼서 바뀔 수 있는 골격이란건 따로 있어;;;;


 
by 노리. 2012.02.27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