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아-!!!

사실 내가 Rock음악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 시점은 얼터너티브 락이 융성하던 시대였고, 묵직한 형님들은 전성기에서 살짝 내려와있었던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듣자마자 가슴이 설레는 건 이런 묵직한 사운드의 그야말로 "형님 사운드"다. 어쩌겠어. 그게 내 피인가보지 뭐. ㅎㅎㅎㅎ
저 유려한 연주들이 따로놀지 않고 마치 하나의 유기체인양 완벽하게 조화되어 터져나오는. 
아 진짜 말로하기에는 너무 좋잖아 ㅠㅠ


by 노리. 2013.07.17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