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을 하면서 여기저기 없던 요소들을 많이 넣었는데, 나 어떡해의 인트로가 그 중 하나.
굉장히..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기타리스트 김정우,를 생각하게 하는 연주와 멜로디.
확실히 밴드의 기본은 "연주력"인게지. 김슬옹이의 안정적인 드럼 연주와 김정우의 사운드. 음. 좋은 조합이다.


새삼스러운 탑밴드 우승팀 홍보질 ㅋㅋㅋㅋㅋ 나름 "조선 밴드 왕"이란다 ㅋㅋㅋㅋㅋㅋ 웃자고 하는 소리라지만 그냥 웃기지만은 않는구나 야심스롱 ㅋㅋ




by 노리. 2012.04.17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