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빠순질 2

근데 개인적인 의견일지는 몰라도,
브로큰 발렌타인은 이런 파워풀한 음악에서 매력이 더 배가된다.
아 정말 이 팀의 딱 짜여진 음이.. 특히 투기타에서 어우러진 소리가 터져나오면 정말 나는 내가 나를 어쩌지를 못하겠다 ㅠㅠ




by 노리. 2012.06.19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