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세손가락안에 꼽는! 공중파 아니더라도, 슈스케에서 어떻게든 방송탈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은 노래.

재기발랄한 "남자 아이들"의 심리가 고대로 보여서 재미있다. 연애하는 입장이라면 글쎄... 찌질해서 짜증나려나? ㅎㅎㅎ

(이런 경험이 없다는 것이 여자 된 입장에서는 참 다행인 일이긴 하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노래 연주할 때 재흥이가 또 그렇게 멋있는데. 이 날은 태현이 위주 + 현우 쪼꼼, 정도로 정리된 날이니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FF때 실컷 봤으니까 나는. 엣헹.





by 노리. 2012.07.08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