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와 같이 박력 터지는 커피샵. 
이 노래를 떼창하는 팬들은 정말이지 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십년, 이십년 후에도 커피샵을 불러달라고 조르고 김정우의 기타와 김스롱의 드럼에 환장하는 언니들이 앞에 널려있기를!





by 노리. 2012.09.24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