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웬만한 밴드 보컬에 버금가는 하나언니의 노래실력이야 그렇다 치고 말이지,
저 예비역 군바리들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끌려나가는 콘치때문에 웃다가 토할 뻔 했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줄줄이 군대가야하는 밴드들이 한가득한 가운데
예비역으로 이런 퍼포먼스까지 가능한 로맨틱펀치, 사랑합니다.

아 웃겨 죽어 ㅠㅠㅠ





by 노리. 2012.12.09 15:11
  • Tissue 2012.12.09 19:42 ADDR EDIT/DEL REPLY

    역쉬 노리님 영상이 완벽하군요~ >ㅂ< 역쉬~ 찍어오실 줄 알았어요!!
    싸이클럽에 노래하는 건 올라와서 봤는데.. 앞에 멘트까지 와우~ 감사해요 >ㅂ<
    우유빛깔 박하나는 목소리도 참말 곱네요 ♡

    • 노리. 2012.12.09 20:33 신고 EDIT/DEL

      아 찍으면서 너무 웃어서 잡음들어갔을까봐 진짜 걱정했는데 ㅋㅋㅋ 잘찍혀서 다행이에요.
      게다가 카메라 정비받아 왔더니 핀도 예쁘게 잘 맞고 *_* 잇힝 *_*
      (아 이걸로 애들 여장 꼬라지;;를 찍었어야하는건데... 휴....)
      담엔 함께해요오우어어우

  • Kay C 2012.12.15 07:11 ADDR EDIT/DEL REPLY

    하나씨...너무 매력 넘치는군요. 나중에 기회되면 CD에 사인 받고 싶어요.

    사회의 '소수인'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갖고 곡을 써주거나 퍼포먼스를 하는 밴드들을 존경합니다.
    무겁지 않으면서도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젊은 밴드들을 사랑합니다!

    p.s. It was horrendous.
    총기사건으로 죽은 어린아이들의 숫자가 계속 올라가네요.(이웃나라 사건인지라 하루 왠종일....ㅠㅠ)
    이젠 뉴스를 좀 접고, 마음이 안정될만한 음악을 좀 들어야겠습니다.(NORI님, 추천곡 플리즈~)

    • 노리. 2012.12.15 23:43 신고 EDIT/DEL

      아침에 일어나서 기사 봤는데... 참 죄없이 갑작스럽게 일을 당해버린 어린 영혼들은 누가 치유해주나, 이런 처참한 사고 소식이 들릴 때 마다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ㅠㅠ

      하나씨의 매력이란 정말 무궁무진. 게이래빗 나올때부터 진짜 미쳐버릴 것 같더니 끝까지 웃음을 줘서 진짜 감동적이었다지요. 편견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무조건 아름답습니다 *_*

      좋은 하루 되셨나요? >_< 부디 오늘도!! ㅎㅎ

    • 노리. 2012.12.16 01:17 신고 EDIT/DEL

      왜그르셨어요!!!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고마울 일일 따름인데 ㅎㅎ
      손가락 놀리는데는 체력이 닳지 않아요 >_< 내키는대로 막 대해주세요 (읭? ㅋㅋㅋ)

    • Kay C 2012.12.16 01:30 EDIT/DEL

      엉? 글이 없어졌네요..?
      넵~! 알겠습니다.
      막 대하는걸로 ㅎㅎㅎ
      (밀린 일들 좀 하고 들어와서 폭풍 댓글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