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마만의 로펀!!! 이라고 흥분해서 사진을 너무 찍어제꼈다. 정리하다가 토할 뻔 -_-;;;;;

등장하자마자 나를 빵터뜨려주신 뱅여는 무대를 휘저으면서 역시나 관객을 한번에 휩쓸어주심.

아 정말, 장악력 하나는 국가대표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_-b 너님들이 갑이시다 ㅎㅎㅎ


하여 좀 추린다고 추렸는데도 50장이 넘어가서 나눠서 올림 -_-;;


































by 노리. 2013.10.22 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