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를 하든 개러지를 하든, 뭔가 그 밴드의 보컬 파워는 이런 템포가 느린 곡들(단순히 발라드라고만 할 수는 없는)로 가늠할 수 있지 않나 싶다.
특히 이 두 곡은 로펀 곡들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축에 속하는 곡들...
작년 이맘때에도 V홀에서 단공을 했던 것 같은데, 그 때도 조용한 곡 두개를 연결해서 불러줘서 굉장히 기쁜 마음으로 들었었던 기억이 있다.

좋네.
좋아.



by 노리. 2013.11.18 11:59
  • 다닝 2013.12.15 22: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도 로펀노래중에서 이 두 곡 제일 좋아해요ㅠㅠㅠㅠㅠ
    음원으로만 들었는데ㅠㅠㅠㅠ역시 라이브 직이네예ㅠㅠㅠㅠㅠㅠ연주봐ㅠㅠㅠㅠㅠㅠ

    • 노리. 2013.12.16 09:51 신고 EDIT/DEL

      역시 밴드는 라이브죠.... 느무느무 멋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