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스도 투포도 다 보고오고 싶었는데.... 일행도 있고 배도 고프고, 불가피했음. 그래도 생각지 못하게 한시간짜리 공연이라니, 매우 즐겁고 좋았다.

초근접관람의 민망함은 살포시;;;;;;















by 노리. 2013.11.30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