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찍힌 사진만 2500장이 넘어간다.

공연도 아니고 팬싸다보니 할일없이 두시간을 사진만 찍다가 이 사단이....

몰라 끝까지 함 해볼테다 -_-




무보정피부. 이게 사람피부냐;





현우 왜케 말랐지....



이 사진 태현이가 이쁘구나


이쁘니까 좀더크게 ㅋㅋㅋㅋ


이것도 무보정인데... 무슨일이지....




얘는 확실히 강아지상이다.





...잘나왔다고 골랐는데 뭔가 무섭...;;;









아 이거 진짜 강쉐이같 ㅠㅠ




ㅠㅠㅠ 내가 너무 정신 덜차렸을때 사인을 받았어 ㅠㅠ






정말 어찌나 정성스레 사인을 하는지 ㄷㄷ



짬나면 옆사람 사인받는거 구경도 하는...데 표정 왜그러냐고 ㅎㅎㅎ

뭐 웃느라 낄낄대고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안좋아보였다. 사인하고 있지 않을때는 특히 태현이와 현우 표정이 좋지 않았음.... 왜글지. 아픈가.







손이 현란하시군요;;;


한가하니까 참견 참견;


피식피식 웃음서 그래도 할 건 다 하고요 ㅎㅎ


내내 참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졸려서 하아품.... 하품 무지하게 하드라;





.....끄트머리라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으니 계속 현우 참견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말라그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by 노리. 2013.12.01 21:57
  • 2013.12.01 22:1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12.02 09:11 신고 EDIT/DEL

      뭐 갔어도 저는 사진밖에 건진게 없네요. 두고두고 생각해봐도 사인 제대로 못받은게 아쉬워서 어디든 한 번은 더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에요....
      사진이야 지들이 워낙 잘났으니 잘 나오는거겠지요 으항항. 립글로즈 정보는 저도 공유 첨.. ㅎㅎㅎ
      감사합니다!!!

  • 2013.12.01 22:4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노리. 2013.12.02 09:13 신고 EDIT/DEL

      흐... 농담이 아니고 진짜로 심심한데 엽사나 풀어볼까 했거든요. 로고를 바꾸던지 붙이지 말던지 하고 함 한시적으로 확 올렸다가 확 내려봐? 하고 혼자 낄낄거리고 있었는데 태현이가 알아보는 바람에 쫄아서 마음을 접었어요; 뭐 나중에 수틀리면... ㅎㅎㅎㅎㅎ
      뭐든 과하지 않은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태현이한테는 진심으로 눈화장 짙게 하지 말라고 하고싶었는데 참견해봐야 지가 화장하는 것도 아니고 별 무소용일 것 같아서 걍 있었어요. 뭔가... 작가들은 자기 생각에 빠지면 객관을 잃어버리게 마련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아니 근데 발라놓고 입혀놓고 세워놓으면 그게 이상하게 안보이나 -_-;;; 쿨럭;
      여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