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날도 나는 실험 듣겠다고 ㅋㅋ 매달려서 내내 공연을 봤는데,
단공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터라 짧게 하는 공연에서는 자주 접하지 않던 노래들을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거울도 그중 하나.

아 이노래, 특유의 분위기가 지나치게 마음에 든단 말이지 -0-




by 노리. 2013. 1. 28. 01:49
  • 마향 2013.01.28 02:12 ADDR EDIT/DEL REPLY

    그런데 이혁님(?!) 보컬이랑 뱅여 보컬이랑 비슷하다 느끼는건 저만의 생각인가요...?
    콧소리 좀 섞인것도 그렇고 바이브레이션 하는것도 그렇고 비슷한 부분이 많은거같은데
    섹시한 느낌나는것두 그렇고 글서 뱅여가 이혁한테 영향을 좀 받았나 이런생각도 했는데
    제친구한테 말하니까 자긴 잘 모르겠다 그래서.....

    • 노리. 2013.01.28 19:34 신고 EDIT/DEL

      영향을 받았다고 듣긴 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내귀 팬을 자처하고 롤모델로 삼고있기도 하고.... 같은 계열로 묶여서 분류되는 경우도 있고 하니 뭐, 틀린 생각은 아닐거에요 ^^

  • 지니 2013.01.28 09:11 ADDR EDIT/DEL REPLY

    보컬님은 저날따라 어찌나 귀여우시던지.. 저만 그렇게 느겼나요??ㅎㅎ
    이날 공연은 첨엔 이혁님 목소리와 퍼포에 집중하다가 나중엔 니미킴 기타선율에 귀를 쫑긋 하고
    마지막엔 광신도처럼 열광했죠~~~!!!
    진짜 연주할때 팔에 소름이................

    • 노리. 2013.01.28 19:36 신고 EDIT/DEL

      공연때와 멘트때의 갭마저 혁님과 뱅여는 닮았어요 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내귀는 정말 저 기타 사운드가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봐요. 게다가 혁님의 카리스마라니... 언니들이 종교집회하듯 손을 들고 열광하면서 공연 보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라니까요. 전 진짜 제가 내귀를 극복하게 될 줄은 꿈도 안꿨었는데 이러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

      니미킴은 사랑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