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안들으면 와이낫 공연 본 맛이 안난다.
단 네명이 만들어내는 최고의 카타르시스.

보다가 문득, 휘청휘청 무대를 다 쓸어버릴듯이 움직이면서 미친듯이 베이스 퉁기는 황베가 그리워졌다면... 쿨럭;
(....단, 그의 상의탈의는 그립지 않음. 진심. -_-)

아 좋다 -_-!


by 노리. 2013.01.28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