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희귀 레파토리! 쌩!!!!!

놓고 놀까,하다가 쌩 한다고 해서 카메라 또 높이 뽑아들고...

 

...내 앞에는 천사님이 한 분 계셔서; 계속 내 카메라에 부딪히느라 뛰다가 부딪히고 찍히고 하셨는데 ㅠㅠㅠ

끝나고 사과하는 나에게 "저는 괜찮아요 ^^"라고 생긋 웃어주셨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천사님 만수무강하세요 ㅠ0ㅠ

 

여튼, 퀸은 벽에 붙는게 진리 ㅇㅇ

 

 

 

by 노리. 2013. 3. 20.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