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퉁 공연 레파토리 중 가장 흔하게 보고 들을 수 있는 곡.

드럼 위주로 촬영! 이랄까. 아 정말 이 팀 드럼 눈을 뗄 수가 없어요...

임용훈 고 용훈 고!!!

 

 

by 노리. 2013.03.20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