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놀게 만드는 노래 걍..
뛰고 흔들다 보니 각이 나와서 현우가 찍혔다!!!!!
근데 그걸 너무 늦게 알았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

음악에 피아노 소리가 들어가면 경쾌해지기도 한다는 것을 현우의 피아노를 들으면서 느낀다.
심지어 그 미미하게 피아노는 거의 들리지도 않는 Not The End에서 마저도 확실히 피아노덕에 곡의 분위기가 살짝 정돈되는 느낌까지 받는다.
(웃기지 말라고 하지 마라. 나능 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착착 맞아떨어지는 이 합은 정말 감탄스럽기 그지없구나.
좋다. 아 너무 좋아 ㅠㅠ



by 노리. 2012.02.23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