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레이블 쇼...를 예매한 이유의 팔할이 얘네임은 부인하지 않겠다. 나는 파슨이니까. (홍대 공연치고는 비싼 티켓이라규!)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서.. 톡식!
순서가 다가오자 주변에 끓어넘치는 여인네들의 남다른 기가 느껴지고, 재흥이가 만든(꺄!) 멋들어진 소개영상이 뙇!하고 지나간 후에 뙇!하고 등장!

전날 봤는데도 왜케 새롭니. 사실 엄밀히 전날도 아니지. 17시간 여 전 롤링홀... 내 무릎을 나가게 만든... 하아;;
여튼,
정우 머리띠도 그렇고, 스롱이는 오케펑크 공연때 입었던 어깨 까지는 셔츠 또 입고 나오고, 스타일이 점점 발전해나가는구나...랄까. ㅎㅎ

박력있는 무대로 시작!
멋지다!!!
(아, 나 자리 잘잡았다 ㅎㅎㅎ 스롱아 미안 ㅠㅠ)



 
by 노리. 2012.02.27 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