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워보이면서도 가벼운 노래가 하나도 없다. 
아 심지어 나는 저 조까를로스의 무심한듯 시크한 저 창법도 너무 좋다. 불쏘클의 심장! 꺄악!
그러고 보면 노래는 사실 스킬이나 테크닉이 아니야...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가의 문제지. 물론 기본은 해야겠지만 ㅎㅎㅎ

뛰뛰빵빵 비켜줘 제발 내가 갈 길은 아직 멀고도 험해!!!!




by 노리. 2013. 4. 28.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