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라인업을 보고 당연히 마리서사가 엔딩일 줄 알았는데 니네가 엔딩이더라. 그 앞순서가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만;;; ㅋㅋ 나야 뭐, 자체 헤드라이너♡
고고스2 들어오는 길에 NB2도 있고 밤과 음악사이도 있고... 
불타는 금요일을 불사지르는 사람들을 헤치고 니네들 보러 온 우리를 위해 ㅋㅋ 이런 우울한 노래 감사하다 ㅋㅋㅋㅋ

방울악단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만든 음악 중 한 곡. 서정적인 분위기의 가사와 멜로디 모두 매우 내 취향.
뒷부분 가사를 반복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부분 매우 마음에 듬.
아 태호 기타 진짜 기절하게 좋네 -_-

귀찮아도 난 그대를 생각해요~♪
귀찮아도 난 그대를 떠올려요~~




by 노리. 2013.05.05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