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도 잘 듣기 힘든 노래...인데 참 유난히 눈을 희번득하게 까뒤집....쿨럭;;;

흔들흔들 매달린 채 허공 위를 달리고 있네
숨이 차고 애가 타들어가도 난 앞으로 갈 수 없네
저기 있는 나와 나의 줄어들지 않는 거리에
몸을 떨며 헛된 걱정만 하다가 오늘은 사라지네

이 부분 가사 유난히 마음에 들고 좋고 행복하고 그르다..
좋구나...



by 노리. 2013.05.06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