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욱이 그와중에 "내가 만든 노래"라면서 깨알같이 어필 ㅎㅎㅎㅎㅎ
귀여운 것도 귀여운 건데, 형욱이 저 섬세한 연주 진짜로 좋아합니다.
임원혁이 뭔가 까칠하고 무서운;; 롸커의 이미지라면 형욱이는 옆에가면 분내날거같... 쿨럭;;;;;

그나저나 오늘도 교진이는 멋집니다 *_*
홍대미녀 교진냥 최고 *_* 여성드러머의 로망 꺄악 *_*


이 노래 귀여움 ㅋㅋ




by 노리. 2013. 5. 24.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