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로 영상찍을 상황이 아니되어 캠코더로 찍은게 어떤 면에서는 아쉬운데, 음향은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봄. 캠코더쪽이 녹음은 훨씬 월등하거든.
이번 앨범에 새로 한 노래들 중 가장 변화의 폭이 큰 노래이면서, 뭔가 앞으로의 딕펑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것만 같은 곡.

.....그랜드피아노 현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이 날것만 같았는데 왜 그렇게 구석팅이에서 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먼 발치에서 봤는데도 아직도 가슴이 설레 ㅠ0ㅠ



by 노리. 2013.05.26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