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레인커버 씌우고 있었나, 기억이 똑땍이 안나네. 소리가 요상하게 뭉개져서 신경이 엄청 쓰인다..
피아노소리가 안들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찍다말고 무대 옆에서 씐나게 놀고있는 김스롱 발견하여 캐치 ㅋㅋㅋㅋ 양옆에 매니저형님들은 그냥 찬조출연하신셈 칩시다. 모자이크 치기 귀찮;;;;

애들 목에 수건두른거 아무리 봐도 사우나 같 ㅋㅋㅋㅋㅋㅋ 해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걍은 걍. 뒤에서 사람들 파도치는것도 구경하고싶었는데 어쩔 수 없지! 
아 떼창 쩐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by 노리. 2013.05.27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