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두 곡 이후 바로 멘트와 함께, 치명적 치료!
300명이 정원인 퀸 라이브에 이날 서울 라이브뮤직 페스타 예매한 사람들이 몰려서 입장도 못하고 돌아간 사람이 꽤 되었단다.
앞쪽에 있어서 몰랐는데 워우, 대단한데? 랄까 ㅎㅎㅎ 역시 로펀!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이들의 라이브 중 한 곡... 치명적 치료.
아, 난 이렇게 야한 배인혁이 넘흐나 사랑스러워서 못견디겠어 *_*


 
by 노리. 2012.02.29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