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실... 안좋은거 꼽으라는게 더 빠를지도 모르지만; 최근 발표한 곡들 중 이 노래 진짜 좋음.
감각적이고 사람을 끌어당길 줄 안다.

배인혁의 보컬과 카리스마가 특출난 것도 사실이지만, 그를 잘 살려줄 수 있는 이런 곡들이 로펀을 돋보이게 하기도 하는게지.
이렇게 감각적이기 짝이없는 곡이 수면 위에서 사랑받아야 하는데.
무대에서 살아 숨쉬는 밴드음악이 MR보다 셋팅이 어렵다는 이유로 외면받고 그나마 무대에 오르면서도 MR로 올라야하는 현실이 너무 슬퍼!!!



넋두리는 뭐 이쯤.
즐기자 로펀 아항*



by 노리. 2013.06.13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