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두고 곱씹다가 이사킥에게 홀릭했던 것 처럼, 천천히 익숙해지고 있는 노래.
가사가 정말 좋다. 

이사킥 노래가 다 그렇지만, 가사에서 얘기하려는 바가 확실해서 좋다.



아 근데 이 날 오보컬 참 일관적으로 멋지네 -_-    




by 노리. 2013.06.25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