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시작하기 전에 제목을 씹듯이 툭 던지는게 왜이렇게 멋질까요(라는 콩깍지가 씌였습니다 ㅇㅇ)
뭔가 알 수 없는 것 같으면서도 뭘 말하려는 건지 와닿는 면이 큰, 직사각형같은 곡들.
들으면 들을수록, 가서 보면 볼수록 곱씹는 맛이 있다.

스크린샷 멋지네 -_- 흐흐...



by 노리. 2013.06.28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