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정우가 한손으로 기타를 뜯어버리는데 나는 죽었다고 합니다.
셋리스트가 뻔히 눈앞에 있어서 무슨 곡인지 알고 보는 상황에서도 폭발하는 기대감이라니. ㅎㅎㅎ
팬질 초기부터 듣던 자작곡이라 그런지 이 곡과 잠시라도 그대는 애정이 있다. 괜히 막 반갑고 그런거지.

아 정우 자켓 볼수록 잘 어울리는 것 같고 그르네 ㅎㅎㅎ



by 노리. 2013.07.22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