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가을겨울과 콜라보했었던 노래. 머스트에 직접 가서 보고 또 멋있다고 쓰러졌었더랬지 ㅎㅎㅎ
확실히 80년대 한국 Rock하고 일맥상통하는 정서를 가지고 있는 것 같기는 하다.
독자적인 사운드를 구축해가면서 맥을 이어갈 수 있기를. 사람은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걸 잘 해야대.

아 좋다 ㅠ0ㅠ



by 노리. 2013.07.22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