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곡을 예고하고는 멘트치고 있는 윤보컬...인데, 내가 몰래 무대에 놓인 셋리스트 훔쳐본걸로는 두어곡 더 있는데 왜 마지막곡이래지 앵콜을 그리 길게하나 혼자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윤보컬에게 귀띔해주는 한기타. ㅎㅎㅎㅎ 귀여워... (...;;)

단공은 무조건 갑니다. 그냥 저 티켓팅할 수 있는 날에만 해주세요. 하앍.

LED 조명을 이기지 못하고 날아간 화면덕에 그냥 확 세피아로 빼버렸다.
뭐 나름 느낌있다고 우겨볼란다 ㅎㅎㅎ
아 이걸 진짜 그 뜨거운 뙤약볕아래서 들어줘야하는데 나는 못가네..
오늘 보니 렛츠락에 들어가있던데, 그걸로 때우는걸로 ㅎㅎㅎㅎ


꺄-♡



by 노리. 2013.07.22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