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도 과하지 않고 음향도 괜찮고, 많은 곡을 하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만나는데는 모자람이 없는 공연이었음.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의 하나인 살아있는 너의 밤을 해준다는데 나도 모르게 꺄-!!! 이 노래도 앨범에 들어갈테니 부푼 마음으로 기다리리 *_*

사진을 못남긴게 아쉽네.
근데 승찬이는 ㅋㅋㅋ 자주 보던 남방에 선글라스를 끼니 왠지 어색해서 보는 내내 괜히 웃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타연주 하는 부분에서 둘을 투샷으로 잡지 못한게 못내 아쉽다.
음향은 죽이는구나 ㅇㅇ




by 노리. 2013.08.11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