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 노래 밴드셋으로 하는 걸 더 좋아하긴 하지만, 오랜만에 건반이랑 노래만 들으니 것도 신선하고 좋으네.
뭔가 일관적인 11시 11분의 분위기다 ㅎㅎ



by 노리. 2013.08.28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