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정말 사람들이 전체가 다 뛰고 놀아서 ㅎㅎㅎ 덩달아 나도 신나서 뛰고 난리 ㅎㅎㅎㅎㅎㅎ
일요일 쉬는 날이라고 나도 이거 다 보고 또 두시간을 더 클럽공연 가서 스탠딩을 했다가 기절할 뻔 했다. 나 늙었나봐 ㅠㅠ (라기엔... 너무 무리했나;;)

1000석 가까운 공연장을 40초 매진시켜놓고 뿌듯해하는 모습이라니.
나 자꾸 상상마당 단공 생각나서 또 막 응? 감회가 새롭고 막 ㅋㅋ (그 날이 정말 너무 그랬... 그 전엔 그 정도는 아니었단 말이지 -_-;;;)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막 입에서 나오는대로 멘트를 뱉어내던 김태현님은 늘 그랬으니 그러려니 ㅎㅎ
재흥이와 가람이는 도저히 잡을 수가 없는 각이었던게 천추의 한 ㅠㅠ




by 노리. 2013.10.27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