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는 처음 방송에서 보고 너무 울어서;;; 들을 때마다 가슴이 아련하고 먹먹하다.
노래 중반쯤부터 터져서 꺼이꺼이 우는데 나중엔 태현이도 울어서 아주 그 이후 십여분을 대성통곡을....
내가 같이 걸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들의 지나온 길과, 가야할 길과, 바라보고 있을 것들이 너무나 와닿아서 참 짠했지.

적이 오라버님은 어쩜 이런 노래를 -//////- (단공예매 필승)

좋다.
매우 좋다.
봐도봐도 들어도들어도 좋다.
아 진짜 태현이 노래 너무 잘한다 -_- (계속 감탄)


by 노리. 2013.10.27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