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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ND

2013.11.29 달리기 : 11시 11분

블락스도 투포도 다 보고오고 싶었는데.... 일행도 있고 배도 고프고, 불가피했음. 그래도 생각지 못하게 한시간짜리 공연이라니, 매우 즐겁고 좋았다.

초근접관람의 민망함은 살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