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정줄놓은 찍덕의 최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주를 듣고있으면 저절로 입이 찢어져서 하늘로 승천할 것 같은 밴드가 있다.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합,이 저절로 마음을 흥분하게 하는 그런 밴드.

보컬의 힘이 아닌, 밴드의 힘으로 그렇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밴드는 그다지 흔치 않다.

게다가 음악까지 취향저격이라면 더 말할 필요도 없지.


처음부터 흔들흔들하다가 결국 민우군의 "뛰어!"에 이성을 놓아버림.

정줄놓의 증거로 업뎃완료 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조만간 새로 폴더 하나 파지 싶으다... 허허...

by 노리. 2014. 1. 5.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