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말은 젖혀두고, 저 만감이 교차하는 정우의 표정만으로도 모든게 설명되는...
수고 많았다.
고생했다.
앞으로를 더 기대하마.
너희를 알게 해주어서 고마웠다...



BGM : Damien Rice - Sleep, Don't Weep




by 노리. 2011. 11. 9.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