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에서 체조경기장 가득 관객을 메워놓고 그들 모두를 뛰게 만들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데이브레이크의 힘.


탑밴드를 통해 더더욱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뻗어나가는 팀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신보에 실린 신곡, SILLY.






by 노리. 2012.05.26 09:12
  • Tissue 2012.05.29 22:05 ADDR EDIT/DEL REPLY

    데브 노래 듣고 있음 스무살 풋풋했던 시절이 막 생각나서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 *^_^* 그래서 나같은 언니네들이 좋아하는거겠죠 ㅎㅎㅎ
    TV 버프타고 쭉쭉쭉 뻗어나가길 응원하는 1인 추가요~!!

    • 노리. 2012.05.30 13:53 신고 EDIT/DEL

      정말 "대중성"이라면 이만큼 이상이 없는데 말이죠.
      데이브레이크가 가진걸, 그 좋은 음악을 널리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