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바람과 와이낫의 합동 공연이 있던 날.

저녁을 안먹은 터라 떡볶이 먹고 가느라 조금 늦었는데.... 마침 시작할 타이밍에 들어가서 안도하는 찰나 기습적으로 시작된 노래.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 오우.


와이낫. 오 와이낫. *_*








by 노리. 2012.05.26 09:20
  • 닌하 2012.05.27 16: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거 어제 그린플러그드에서도 불러줬는데 정말 이 곡을 와이낫 버전(?)으로 들으니까 색다르더라구요.

    • 노리. 2012.05.28 09:25 신고 EDIT/DEL

      저도 들었어요! 야외에서 하니까 또 더 멋지고 그르트라구요 >_< 와이낫 만쉐이~ 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