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낫은 나를 멘붕으로 밀어넣었고, 해리빅버튼은 ㅈㅈ언니를 멘붕으로 밀어넣... 쿨럭;;;;

- 일단 선곡 쫌 ㅠㅠ 물론, 90년도 초반 잼의 "난 멈추지 않는다"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지만 지금은 20년이 지났을 뿐이고... 그건 정말 반짝 가요였고...

- 뭣보다 곡이 팀 색깔이랑 안어울렸어요 ㅠㅠㅠㅠ 이냥반들도 남의 노래 갖다 만지는 재주는 크게 없으신 듯!

- 하지만 그래도 신이 도우시사 그 묵직한 사운드, 하루 더 듣게 해주면 안되냐능 소망은 이루어졌다 *_*

- 볼수록 기타업화 매력적이야... 피어싱까지 사랑스러워... 크흥.

- 역동적인 모습이 멋있길래 흔들린 사진도 걍 올림. 사실 뭐... 너무 강렬하게 연주해주셔서 안흔들린 사진이 드물다; 

(너무 멀어서 익스텐더 끼우니까 카메라 밝기 낮아져서 노이즈 잔뜩 끼고 짜아증나 ㅠㅠ 그렇다고 렌즈를 더 살 수는 없드아! ㅠㅠ)

 












by 노리. 2012.06.30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