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와이낫의 노래 중 하나.
여름 내 죽음의 일정을 돌고 와서 서울에서 간만에 "쾌적한" 환경에서 하는 공연이라 그런지 공연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조금 여유가 묻어나는.
그나저나... 아 저 기타솔로는 정말 예술이지 않은가 ㅠㅠ
김대우 만세 ㅠㅠㅠㅠㅠㅠㅠㅠ



by 노리. 2012.08.19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