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보러다니는 밴드들의 공연 중 가장 신나는 앵콜이 와이낫의 Tupthumping이 아닐까 하는.
카메라를 돌리다가 문득 뒤를 돌아봤는데, 물결치는 사람들이 정말 신나게도 놀더라.
완전! 좋아! >_<


by 노리. 2012.08.25 19:42